'기억하고/사람'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9/02/07 민교양 돌 사진 촬영 현장 (4)
  2. 2008/08/11 정남매 (12)
  3. 2008/04/13 민교양 & 세찬군 (14)
  4. 2008/02/10 둘째조카 민교양 (16)
  5. 2007/12/30 두번째 조카탄생! (14)


지난 구정 연휴 전날에 돌 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에 따라갔다가, 나도 옆에서 몇장 찍어봤다. 민교양이 낯을 좀 가려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의외로 적응이 빨라서 사진도 금새 찍었다.

스튜디오에 같이 간 김에 세찬군과 함께 정남매 사진도 몇 장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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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crystal 2009/02/09 16:08

    저저 짧은 다리 꼬고 있는거 봐라~

    곰 인형보다도 작은 아이가 어느새 자라 인형 업고 다닐날이 오겠군^^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9/02/10 13:52

      요새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어. 사진 찍을때만해도 잘 걷지 못했는데, 요새는 뛰어다니려고만 한다는; 이 녀석 자라는걸 보는게 너무 즐겁네.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이러브앨리스 2009/02/11 14:02

    돌인데,,,ㅎ 공주님이 너무 예뻐요,,,
    제친구도 이번주 금요일날 돌인데,,,
    은근 기대가 됩니다,,,ㅎㅎ
    전 언제 결혼해서,,, 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9/02/12 10:09

      뭐 각자의 페이스에 맞춰서 살면 되지 않을까요? :D
      저는 원래 아이들 별로 안좋아했는데, 확실히 조카가 생기니 너무나 이쁘더라구요. 요새 조카가 저희집에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너무 즐겁답니다.

정남매 2008/08/11 05:06 from 기억하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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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찍은 정남매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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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루 2008/08/11 13:33

    민교는 언니를 닮은거야??? 너랑 비슷하다....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8/12 10:03

      나랑 우리 언니는 하나도 안닮았는데 이 무슨;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epay 2008/08/11 17:22

    햐~ 이쁘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8/12 10:03

      사진으로 보면 참 이쁘죠. 하지만 세찬군은 저와 거의 매일 싸워요.-_-;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호갱 2008/08/11 22:06

    오...
    왠지 커서 축구선수가 될것 같은 쀨...-.-?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8/12 10:04

      그다지 운동에 관심은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넷물고기 2008/08/13 20:58

    어디 놀러가셨나봐요., 정말 나중에 가족끼리 (특히 얘들데리고) 여행가면, 그 묘한기분 어떨까요 .. 내 2탄과 같이 .. ^^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8/14 10:01

      네, 가족들과 놀러가서 찍은 조카들 사진 입니다.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ee 2008/08/14 21:05

    우와~
    아이들 표정이 살아있네요 ㅎㅎ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he-devil 2008/08/18 00:40

    아이쿠! 이쁜아가들 >_<;)bbb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8/18 10:24

      제 조카들이지만 참 이쁩니다. :)
      사실 정군과의 관계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만;

오늘 조카 민교양 머리띠 산 기념으로 찍은 사진들. 어느덧 태어난지 100일이 지났다.
아이들 크는거 보면 세월 빠르다는게 느껴진다더니, 정말 맞는 말인듯.



머리띠를 했는데 어째 가만히 있는다 했더니만



아니나 달라..금새 울상이 되어버린 민교양



요새 말을 안들어서 닌텐도 압수당한 세찬군과 함께한 민교양



다시 진정하고 한컷.



이번엔 우주복 모드로 변신한 민교양



장난꾸러기 세찬군과 까꿍이 민교양.



끝으로 메롱컷.ㅋㅋ 귀여워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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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1004ant 2008/04/14 23:18

    세찬군은 가로로 볼때가 더 인물이 사는 거 같네요... 민교양의 깊고 큰 눈에 잠시 흔들렸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4/15 11:01

      요새 세찬군은 카메라만 들이대면 일부러 이상한 표정을 지어대서 제가 왠만하면 찍지 않는답니다.-_-; 민교양은 요즘같이 험난한 세상에서 어찌 키워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rue 2008/04/15 00:23

    ㅎㅎ 마음이 따스해져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4/15 11:03

      아이들 좋아하시나 봅니다.^^ 저는 원래 아이들 별로인데 확실히 가족이라 그런지 제 조카들은 너무 이쁘더라구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슈리 2008/04/16 08:35

    역시 사이어인이에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4/16 09:33

      하하하. 슈리님이 그 말씀 하실줄 알았답니다.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rue 2008/04/16 21:42

    샤이어? 반지의 제왕? 맞나용ㅋ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4/17 09:21

      드레곤볼에 나오는 사이어인이요. 머리카락이 하늘로 마구 치솟아있는.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he-devil 2008/04/20 23:54

    귀여운 아가들 너무 좋아요 >_<;)/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4/21 08:52

      어제도 이 아이들과 너무 심하게 놀아서 월요일이 참 피곤하네요.ㅋㅋ

  6. addr | edit/del | reply 이수정 2008/04/21 17:07

    세찬이 보조개봐라~ 완전....
    더 크면 여인네들 꽤나 꼬시겄어~ㅋㅋ
    (이런글.. 세찬이는 안 볼거라.. 생각해;)
    민교... 참 이쁘구나. 아기답게.힛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4/22 08:41

      하하하. 듣고보니 그렇넹. 말을 안들어서 나는 맨날 혼내기만 하는지라. 세찬이 안보니까 걱정마시공.ㅎㅎ 난 요새 민교가 넘 이쁘당. 하는짓이며 목소리며~>_<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자네 2008/04/22 00:43

    하하 귀여운 애기가 마지막에 메롱을 해주시네 ㅋㅋㅋ
    건강하게 자라서 다행이당~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4/22 08:42

      웅. 어느새 백일도 지났으니..이제는 좀 안심할 수 있을것 같아. 너도 조카 있으니 알겠지만 넘 귀엽당~!















첫째 조카가 간단한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입원한 사이, 잠시동안 우리집 있게 된 민교양.
평소에 아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 아이는 왜이리도 이쁜지 모르겠다.
이 기회에 많이 친해져서 나를 확실히 각인 시켜야지. 목표는 '엄마' 보다 '이모'를 먼저 말하는것!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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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루 2008/02/11 09:40

    눈이 크네...하아..부럽다.....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2 09:13

      요즘 아이들의 특징을 다 갖추고 있다. 얼굴작고 눈크고..부러울 따름.

  2. addr | edit/del | reply 하늘생각 2008/02/11 16:31

    이름이 민교 인가요...음...중성적인 이름 난 좋아 좋아.
    건강해 보이네..눈도 크고...

    과연 이모를 먼저 말할까요? 아빠냐 엄마냐는 해볼만한 게임인데 이모는 좀....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2 09:14

      발음상 '이모'가 더 쉽지 않나요?^^ 암튼 그건 제 바람이구요.ㅋㅋ
      어제도 병원다녀와서 넘 심하게 울어대서 달래느라 힘들었어요.흑.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생강 2008/02/11 22:49

    헉, 전 남자친구랑 이름이 똑같아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2 09:15

      헉! 역시 중성적인 이름이 아니라 남성적인 이름인건가요..그래도 저는 마음에 든다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호갱 2008/02/11 22:50

    아~ 이뻐라~~~
    전 아기들 발이 젤 귀여워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2 09:15

      아직 걷질 않아서 그런지 동글동글 합니다. 완전 귀여워요~!>_<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lozer 2008/02/11 23:10

    손가락이랑 발가락에 무한 뽀뽀를 날리고 싶어요오오옹 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2 09:17

      제가 대신 날려드리죠.ㅋㅋ 넘 이쁘긴한데, 밤에 잠 안자고 계속 울어대서 어른들을 지치게해요.ㅜ_ㅜ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슈리 2008/02/12 18:08

    머리가... 초사이어인이군요! 손오공도 이길듯해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2 23:01

      하하하하하. 혼자 한참 웃었습니다. 듣고보니 정말 머리가 그렇네요. 뭘 발라준것도 아니고 계속 누워만 있는데 머리가 저절로 저렇게 됐답니다. 혹시 초능력자?ㅋㅋ

  7. addr | edit/del | reply 쑤정 2008/02/13 16:19

    어머어머! 너무 귀엽다~
    울어서 그런가... 눈은 띵띵, 얼굴이 벌겋게 보이는걸?ㅋ
    근데 엄지손가락이...음... 아닌가...?
    음...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4 09:12

      기분 나쁘면 1초만에 얼굴이 새빨게 지는 신공을 발휘한단다. 요새는 약 먹기 싫어서 갑자기 잠자는척 하는 스킬도 생겼고.ㅋㅋ 근데 엄지 손가락이 왜?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1004ant 2008/02/15 22:34

    세찬군은 좋겠어요.. 한손엔 닌텐도.. 다른 한 손(?)엔 미래의 몸종 탄생..ㅋㅋ 여동생은 공주인가..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2/16 12:09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부려먹기는 힘들것 같은데요. 오히려 부림을 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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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24일 아침에 두번째 조카가 태어났다. 블로그에서도 몇번 소개한적 있는 '세찬'군의 동생으로, 여자아기이고 아직 이름은 정하지 않았다. 우리 가족에겐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아이.

오늘 언니가 아기와 함께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이라 처음으로 아기 얼굴도 보고 사진도 찍어봤다. 울음소리가 병원 떠내려갈듯 우렁찬걸 보니 이 아이도 왠지 세찬군 만만치않게 한 성격 할것같은 예감이..ㅋㅋ

그런데 이렇게 갓 태어난 아기를 보고 있자니 왠지 책임감이 느껴졌다. 이모로서의 책임감이 아닌, 어른으로서의 책임감. 이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어른으로서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책임감 말이다. 솔직히 난 스스로를 어른이라 생각해 본 적이 없는것 같은데(인정하기 싫었던것 같다), 조카 두명이 생기니 저절로 깨달음을 얻게 되는듯.^^;

아무튼 세상에 태어난 또 한명의 우리 가족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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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1004ant 2007/12/30 21:57

    오호~~ 좋은 소식이네요... 이름도 없는 효숙이 태어난 걸 축하해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7/12/31 08:49

      감사합니다~! 그런데 효숙이란 이름은 어디서 나온건지..1004ant님 개인적인 취향?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1004ant 2007/12/31 11:12

      개인적인 취향은 '향숙이'?

      아명은 못난게 최고랍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1/01 09:53

      드디어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민교' 라네요. 이름도 이쁘죠?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31 23:25

    조카가 생기면 최고로 행복하고 최고로 귀엽죠.. 후후..
    연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하늘의 선물인거 같네요.

    주드님,
    해피 뉴이어..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1/01 09:54

      감사합니다, 파란토마토님.^^
      파란토마토님도 기억에 남을만큼 즐거운 2008년 만드시길 기원하겠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호박 2008/01/01 13:59

    조카가 넘 귀엽슴다.. ^^

    *━━━ ━━━*
    //┗━━━┛// 씨익~

    2008년 둥근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도 맘껏 웃는한해 되시길!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1/01 18:33

      감사합니다.^^
      호박님도 2008년을 꼭 멋진 한해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he-devil 2008/01/01 22:40

    저도 친구녀석들이 일찍 결혼해서 조카가 몇 있어요
    아가들은 언제봐도 참 예쁘죠 >_<;)bbb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1/02 09:35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첫조카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어제도 잠깐 가서 보고 왔는데 너무 이쁩니다..+_+;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rue 2008/01/02 00:59

    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나다니...너무 멋집니다^^
    축하드려요~~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1/02 09:35

      감사합니다~ 덕분에 앞으로 크리스마스 이브는 무조건 가족과 함께 보내게 생겼어요.ㅋㅋ

  6. addr | edit/del | reply CRYSTAL 2008/01/11 13:03

    나와 생일이 같은 민교양^^
    근데 어째 예쁜 여자조카 이름과는 매치가 어려운듯 하다.
    나만 그르냐--;
    언니께서 3,7일 몸조리는 잘 하고 계신가?ㅎ
    오늘은 눈도 많이 오고 추워지는데...
    부디 몸 조심하시길 안부전해주셈^^
    우리 엄마보니까 알겠드라고~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주드 2008/01/11 13:26

      엇, 오랜만이넹~^^ 난 이름이 워낙 흔해서 그런지 특이한 이름들이 좋더라고. '민교' 라는 이름도 그래서 맘에 들었고. 그리고 이 아이한테 좋은 이름이라고 하니 뭐. 그런데 방금 민교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네. 날 추운데 걱정이다. 암튼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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